손주은이 보는 한국 대학의 미래 대추나무 0 268 02.17 12:00 인서울 명문대와 지거국 제외 다 의미 없어짐중하위권 이하 부터는 폐교 걱정부터 해야함살아남는 대학들도 학생들 수준 급 하락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