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 52세에 3대 500 든다는 한의사 해적 0 361 01.18 22:00 한의사겸 팔씨름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경호 원장 헬스하던사람들이 다쳐서 가면 잘봐준다고함 추나도 잘한다고